[왕비미션] 빈곤의 포로

성찰하기

by 가이아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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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2





빈곤의 포로





주위를 보면 누구는 부를 창출하고 누구는 기존의 부도 몰락하고

빈자들은 죽을때까지 돈벌기 위해 일하고

지렛대 원리를 써 빈자가 부자된 사람도 있고

엎치락 뒤치락



과거를 보면 가난하게 태어나도 부자가 된 사람도 많았지만

현재 주변을 보면 부자로 태어나도 가난하게 죽는사람도 있고

개천에서 용이 나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개천에 미꾸라지도 없다고 한다



단언컨대 전체는 아니지만 사실 부자가 되는 일은

조물주보다 위대한 건물주가 되는 일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물어보면 모두 부자를 꿈꾸지만

진짜 부자들은 부를 분배하는데 관심도 없다

오로지 자기만의 세계안에 사는 것 같다



세상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했던가

1%의 통찰력있는 인간

9%의 창의력있는 인간

90%의 잉여인간

그렇듯 부도 이와 같다



1%의 재벌

9%의 부자

90%의 평민과 빈자

누구는 20:80 파레토 법칙처럼

20%의 부자가 80%의 부를 소유했다고 하듯



그럼 우린

얼마만큼의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는가

그리고

얼마만큼의 창의력을 꺼내쓰고 있는가

돌아볼 과제다



주변에 보면 나방이 불빛에 뛰어들어 타죽듯

아직도 멋모르고 묻지마 투자나 투기 도박을 하는

이들이 있듯

세상은 미래를 볼 줄 아는자와 방관자의 입장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방관자로 머물러선 안된다

나는 화려한 수식어구로 글을 쓰기보다

내 경험을 좀 더 리얼하게 이야기하고 싶다



잠깐! 생각해보자 이 타임에서

돈이 많은 사람 돈이 없는 사람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걸까?

1.운일까?
2.통찰력일까?

3.노력일까?

그 대답은 통찰력에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적어도 1%의 통찰력있는 사람들의 특별한점을

따라해야 한다는게 내 결론이다

통찰력은 누구나 생겨나지 못한다

그래서 어려운 숙제다



우리가 가진 안통은 통찰력을 지닌 사람의 일부일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급진적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혼자서는 힘들다 자칫하면 금방 빈곤의 포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왕비재테크에서 드림워커가 되어서 함께

벤치마킹하며 그 답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생각만 할뿐 시작은 늘 미룬다 번번히

그래서 경험을 쌓을 수 없기 때문에

차별화된 삶 부자로 살기보다 다수의 잉여인간으로

살고 있는지 모른다



누구에게나 지금보다 조금 나은 상황은 없었고

누구에게나 유리한 조건은 없다

단 자신이 잘 살기위해서 전력투구를 한 사람만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뒤쳐지지 않게 된 것인지도 모르고



어쩜 현 2017년 8월은 잘 살기보다

더 가난해지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 어쩜

더 어렵고 힘든 일인지 모른다

겁쟁이는 자신이 겁쟁이인줄 모르고

방관자는 자신이 방관자인줄 모르듯



돈의 꼭두각시는 돈의 노예인줄 알리없고

방조자는 자신이 방조자인줄 모르니

우리는 필사의 노력으로 가난의 늪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개미약을 뿌릴 때 그 개미는 그 달콤함에

그 개미약이 독약인줄 몰랐듯이



자본의 굴레속에 정치에 정복당하고 사는 우리가

어쩌면 필사의 노력으로 빈곤을 빠져나와야 함은

그 어떤 시대에서도 숙제였었지 않을까

100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바로 지금도 자본주의에서 잉여인간으로 살며

부에 외면당하지 않기를

소외당한 빈자가 아니기를

왕비재테크에서 돈의 주인이 되고

운명의 주인이 되어

당신의 눈에 안통이 생겨나길

그래서 더 이상 빈곤의 포로로 살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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