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an 22. 2024
박지성 님이 어린이와 청소년들 대상으로 강의 강연을 하시면서 떠오른 생각을 동료들과 말씀을 나누는 장면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축구를 잘 해서 유럽에 가고 싶은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막상 영어 공부를 하는 아이들은 한 명도 없었다네요.
그럼 어쩌자는 거냐고..
축구만 잘 해서는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어렵지요.
영어가 필수입니다.
소통이 되어야 훈련이든 뭐든 제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마음만 먹어서는
꿈만 꾸어서는 그것을 얻거나 이룰 수 없습니다.
그에 합당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목표와 꿈이 있는데
주술적 시크릿처럼 마음속으로만 빌거나
노트에 백번 적기만 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그렇게는 얻을 수 없습니다.
실질적인 준비를 하세요.
실력을 키우세요.
필요한 자본 자원을 확보하세요.
내가 '진짜로' 준비되어 있어야 원하는 걸 성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