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새벽 4시 반 기상.

13시간 강의.

퇴근, 마무리, 다음 날 새벽 1시에서 1시 반 취침.

수면 시간은 3시간에서 3시간 반.


거의 매일 이런 일과를 소화하신다고 합니다.

김종원 작가님도 하루 수면 시간이 3시간인데 두 분 다 참 대단하죠.


불충분한 수면은 건강을 해치고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보기에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렇게 치열하게 사는 점,

미치도록 몰입하는 점을 본받자는 것.


굳이, 꼭 저렇게까지 해야 해?

라고 반문하신다면..

7-8시간 수면은 취한다는 전제하에 '네'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살거든요.

'그냥', '대충', '적절하게' 열심히 살아서는 그저 그런 삶이 될 수 있어요.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남들은 지쳐 떨어져 나갈 때

나는 한 번 더 하는

한 번 더 쥐어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거저 얻는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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