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r 29. 2024
내가 힘들면 경쟁자도 힘들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까지 버텨낸다.
나는 사업 초기보다 조금 더 편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꼭 더 편해져야 하나 생각한다.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 편해질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쟁이 있어서 삶은 오히려 즐겁지 않은가.
- 작가 이정훈.
내가 힘들면 다른 경쟁자들도 힘들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럼 포기하느니 계속하는 게 낫겠죠?
이 지점에서 많은 경쟁자들은 떨어져 나갈 테니까요.
경쟁을 하지 않는 게 가장 좋긴 합니다.
나만의 분야,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죠.
불가피하게 경쟁을 해야 한다면 답은 하나.
꾸준히 하세요
끝까지 하세요.
힘들 때 한 번 더 하세요.
그럼 주위에 남아 있는 경쟁자는 거의 없음을 알게 될 겁니다.
전 지금처럼 꾸준히 하겠습니다.
끝까지 하겠습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가시죠.
킵 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