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가 기회입니다

by 박근필 작가





내가 힘들면 경쟁자도 힘들다.

이것만 기억하면 끝까지 버텨낸다.

나는 사업 초기보다 조금 더 편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꼭 더 편해져야 하나 생각한다.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 편해질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쟁이 있어서 삶은 오히려 즐겁지 않은가.


- 작가 이정훈.






내가 힘들면 다른 경쟁자들도 힘들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럼 포기하느니 계속하는 게 낫겠죠?

이 지점에서 많은 경쟁자들은 떨어져 나갈 테니까요.


경쟁을 하지 않는 게 가장 좋긴 합니다.

나만의 분야,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죠.


불가피하게 경쟁을 해야 한다면 답은 하나.

꾸준히 하세요

끝까지 하세요.

힘들 때 한 번 더 하세요.


그럼 주위에 남아 있는 경쟁자는 거의 없음을 알게 될 겁니다.


전 지금처럼 꾸준히 하겠습니다.

끝까지 하겠습니다.

같이, 함께 멀리 가시죠.

킵 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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