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an 24. 2024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아내와 단 둘이 마지막으로 본 공연이
한 십여 년 전? 노트르담 드 파리(부산)였네요.
연기도, 노래도, 음악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둘이 데이트하듯 공연 보러 다녀야 하는데 말이죠.
사는 게 바쁘다고,
육아로 애들 위주로 보여준다고 계속 밀리고 있네요.
문화생활도 좀 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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