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덜 되어도 좋습니다




저는 항상 조금은 준비되지 않은 일을 했어요.
그것이 성장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내가 진짜로 이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순간을 극복할 때 돌파구가 생깁니다.

- 머리사 메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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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다 마친 후 하겠다는 건
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물론 준비되지 않은 일을 할 땐 용기가 필요하죠.
용기를 발휘하세요.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시작하고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실수를 많이 할수록 빨리 터득하고 얻는 것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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