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와 벌레

by 박근필 작가




좁은 연못에 사는 개구리에게
바다를 이야기할 수 없고,

여름 한철을 사는 벌레에게
차가운 얼음을 이야기할 수 없다.

- 장자.



---



다양한 경험, 특별한 경험,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는 건
그에 따른 이야기와 서사가 존재한다는 것.

경험이 많을수록 부자랍니다.
훗날 언제 어디서 어떤 식으로든 쓰이게 되어 있어요.

경험치가 쌓이고 그것이 모이면 나만의 관점과 기준이 생깁니다.
이게 바로 진짜 귀한 자산이죠.

경험에 투자하세요.
더 많은 실수와 더 많은 도전을 하며 사세요.

오늘부터 시작!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장고 끝에 악수를 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