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pr 15. 2024
글쓰기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글쓰기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놓았고,
먼 과거에 살던 시민과 오늘을 사는 우리가 하나가 되게 했다.
책은 인간으로 하여금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했다.
그러므로 글쓰기를 통해서 우리 모두는 마법사가 된 것이다.
-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우리에게 주어진 글쓰기 마법을 부려보세요.
나와 타인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하나가 되고 연대가 됩니다.
매일 쓰세요.
조금이라도 한 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