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pr 7. 2024
명언 등 남의 말과 글을 공유는 하되
내 생각을 꼭 곁들이세요.
모든 글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보이지 않고
나를 잃는 순간 모든 것은 무의미해져요.
글을 남기는 이유가 뭔가요?
결국 남이 나와 내 글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아닌가요?
단순 공유를 통해선 나를 기억해 줄 수 없습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 중 한 명일 뿐이죠.
글에 나를 드러내세요.
나의 생각을 담으세요.
나의 지문을 남기세요.
그래야 글을 쓰고 남기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