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잘했다.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 찰스 다윈, <나의 삶은 서서히 진화해 왔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김상욱》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잘했다.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이렇게 느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이 내게 찾아올까?
눈 감기 전에라도 이처럼 말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럼 행복한 사람이다.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해 자신 있게 가장 열심히, 가장 잘했다고,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나 자신이 인정하고 칭찬해 줄 수 있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
미쳐야 한다.
단순한 노력과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
미칠 정도로 몰입해야 한다.
그래야 가능하다.
어디 한번 미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