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un 4. 2024
독자는 글쓰기가 넘어야 할 허들이다.
독자가 없는 글은 쓰기 쉽지만 의미도 없다.
독자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는 길은 두 가지다.
그 하나는 독자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독자는 내 글의 평가자가 아니고,
내가 독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마음으로 쓴다.
다른 하나는 독자가 싫어하는 걸 안 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퇴고를 철저히 한다.
- 작가 강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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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주려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대부분의 독자는 그 마음을 잘 압니다.
내가 쓰고 싶은 글도 써야겠지만
주로 쓰는 글은 독자가 원하는 글을 쓰세요.
그래야 읽히니까요.
읽히지 않는 글은 의미가 없습니다.
독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 편으로 만드세요.
진심을 담아 꾸준히 쓰면 됩니다.
오늘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