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7. 2024
글은 지식과 철학을 자랑하려고 쓰는 게 아니다.
내면을 표현하고 타인과 교감하려고 쓰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공감을 끌어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화려한 문장을 쓴다고 해서 훌륭한 글이 되는 게 아니다.
사람의 마음에 다가서야 훌륭한 글이다.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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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가닿는 글.
마음을 움직이는 글.
마음을 울리는 글을 쓰세요.
진심과 진정성,
돕고자 하는 마음이 담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