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질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거의 매일 꿈을 꾸며 자는 나.

심지어 순간, 찰나의 낮잠 시간에도..


무엇에 그리 쫓겨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는가.

온갖 잡다한 근심, 걱정들이 모조리 다 사라지면 과연 꿈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그런데 그건 애초에 불가능한 전제다.

눈 감는 날까지 근심, 걱정,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지금 보다 줄일 수는 있겠지..

그러니 조금이라도 줄여보자.


마인드 셋이니 마인드 컨트롤이니 정신력이니,,

뭐든 동원해서.


수면의 질이 곧 삶의 질임을 온몸으로 느낀다.


정신과 마음이 몸을 지배하지만

반대로 몸이 정신과 마음을 지배하기도 한다.

이건 내가 겪어봐서 잘 안다.


심신이 건강해야 한다.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