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y 20. 2024
열심히 집필을 하니 벌써 3시네요.
잠시 엉덩이와 머리에게 휴식을 줄 겸
호동이와 산책을 나왔습니다.
책을 쓰면서 계속 느낍니다.
쭉 강조 드리지만,
내가 쓴 글(짧은 글, 긴 글 모두),
남의 좋은 글,
책 내용이나 각종 아포리즘을 잘 저장해두세요.
요긴하게 쓰이는 정도가 아닙니다.
다다익선 수준을 넘어
필수이자 든든한 조력자, 지원군입니다.
X도 검색 기능이 있어 참 좋아요.
아카이빙, 축적이 곧 힘입니다.
클라우드나 앱에 꼭 저장하세요.
책 쓰기 뿐만 아니라
수시로 꺼내 보며 상기하고 복습할 수 있게.
저장만 하고 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늘은 바람이 시원하고 좋네요^^
전 다시 책 쓰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