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Jul 29. 2024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 박근필(글쓰는수의사).
아마도 이게 최종 표지가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이 잘 반영되었네요.^^
1. 상하단 글씨 폰트를 키워 중요 단어 강조.
2. 검은 고양이를 아래로 내려
다리와 겹치지 않게 위치.
3. 절벽 사이의 거리가 넓어 불안해 보인다는
의견이 꽤 있어서 간격 줄임.
많은 분들이 적극 피드백을 주셨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저도 흡족하답니다.^^
휴가 중임에도 열심히 추가 퇴고 중이에요.
아마 빠르면 8월 말 출간할 듯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