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을 채우고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내 정체성이 형성되기도 한다.
가치관과 신념도 그렇다.
살아가는 원동력의 한 축이라고도 할까..
이들을 잘만 이용하면 삶에 득이 된다.
잘못 이용하면 독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