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16. 2024
모자란 게 아니야
아직 덜 채워진 거야
늦은 게 아니야
아직 도착하지 않은 거야
못 피운 게 아니야
안 핀 꽃일 뿐이야
- <젊은 새벽의 서재>, 서재석.
내 생각에 달려있어요.
남에게 시선을 뺏기지 마세요.
나만 바라보세요.
그러기에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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