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마감에 맞게 움직이게끔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오죽하면 ‘원고를 쓰는 건 작가가 아니라 마감이다’란 말까지 있을까?
- <내 글도 책이 될까요?>, 이해사.
글이 잘 안 써질 때,
책이 잘 안 써질 때,
가상의 마감일을 정하고 써보세요.
생각보다 효과가 큽니다.
글을 쓰는 건 작가가 아니라 마감이란 말이 실감 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