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흥분과 의욕 스위치

심리학자 에밀 크레펠린은 일단 어떤 일을 시작했을 때 마음이 점점 고조되어 정말로 의욕이 생기는 현상을

'작업 홍분'이라고 불렀다.

소위 '하고자 하는 마음', '의욕', '신바람' 같은 말로 표현되는 상태다.

뇌 속 '의욕 스위치'가 켜진 상태라 할 수 있다.

무기력할 때 의욕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만, 그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의욕이 나지 않으니 일단 시작하자.'는 것이 뇌과학적으로는 올바른 동기부여 방법이다.


-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가바사와 시온.




행동하기 위해 동기부여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기.

우선 행동하기.

행동하면 동기부여가 된다.

작업 흥분이다.

행동이 의욕 스위치를 켜준다.

기승전행동!

시작이 8할 이상인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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