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연결을 잘합니다

고수가 된다는 건

서서히 연결 고리를 깨우치는 것이며,

스스로 그 연결 고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 <고수의 생각법>, 조훈현.




압도적인 인풋 다음으로 중요한 건

재료를 가지고 나만의 관점으로

쓸모 있는 연결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게 창의다.

창의는 곧 연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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