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면서 조심할 것

글을 쓰면서 자주 출몰하는 것을 조심하자.

내 글 구려병.

내 글이 구리다 생각이 들면

어제, 지난주, 지난달, 작년에 썼던 글을 보자.

좋아지고 있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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