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에 대한 존경심,
이해하려는 뚝심,
마지막까지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겸손이야말로
진정한 독서를 하는 마음가짐이다.
- 헤르만 헤세.
독서를 할 때 이러한 마음가짐을 갖자.
비판하며 읽는 것도 좋지만 존경하는 마음,
하나라도 흡수하려는 태도를 갖자.
어렵다고 바로 책을 덮거나 던지지 말고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은 해보자.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려 애쓰자.
왜 이런 말을 할까,
숨은 의도까지 파헤쳐 보자.
그럼 책은 온전히 내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