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달걀의 문제

책을 내고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것이냐

퍼스널 브랜딩을 한 후 책을 낼 것이냐.


닭과 달걀의 문제로 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후자를 더 추천하는 시대입니다.


책만 덜컥 낸다고 많이 팔리진 않아요.

나를 어느 정도 브랜드화 시킨 후 책을 내야 읽히고 팔리고 그다음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블로그와 sns에 꾸준히 글을 남겨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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