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려다 보면 군더더기가 많아집니다.
많은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과욕 때문이죠.
최대한 빼세요.
불필요한 조사, 형용사, 부사도 빼고
불필요한 내용도 빼고.
더하기보다 빼기가 어렵습니다.
퇴고 시 공들여 쓴 글을 삭제할 때 마음이 불편하지만 감내해야 합니다.
좋은 글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