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제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유튜브 하는 거(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 잘 보고 있다.
영상이 길어서 매번 다 보진 못한다.
틀어 놓고 다른 일하기도 한다.
덕분에 맨날 널 보는 거 같아 좋다.
유튜브 하길 잘했네요.
이런 좋은 점도 있고.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