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고 대가를 바라면 그건 진정한 베풂이 아닙니다.
내가 이 정도 해줬으니 저쪽도 이 정도는 해주겠지.
이런 기대가 있다면 이건 거래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어 보세요.
주는 만큼 행복해질 겁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