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친절한 말을 건넸나요?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에겐 하루를 버틸 생명수가 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잖아요.
다정한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오늘 못했다면 내일부터 해보세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