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는 사람은 공감할 일.
도서관이나 서점에 들어섰을 때,
책 냄새를 맡고 책장 넘기는 소리를 들을 때,
심리적 안정감을 느낀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