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책순이 님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는 굳이 40이 아니더라도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하는 독자 님께 추천하고 싶다. 잔잔하고 조용하게 인생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책이다. 한창 행복을 찾아 다녔는데 이 책을 그 때 읽었더라면 행복을 더 빨리 찾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고, 그 사람과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p.55)
- 남쪽책순이 님의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후기 중 일부.
맞습니다.
이 책은 마흔보다 젊으면 젊은 대로,
마흔 보다 나이가 많으면 많은 대로 읽으면 얻는 것도 많고 느끼는 바도 많으실 거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다면,
자려고 누웠을 때 두 다리 뻗고 마음에 걸리는 것 없이 잘 수 있다면 충분히 행복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