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분에게라도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웃이 되고부터 자주는 아니라도 작가님을 보면서 많은 힘을 얻었어요.

유튜브도 구경하고 블로그에 남긴 여러 글도 보면서요^^

수의사가 꿈인 제자에게 작가님 책도 선물하고^^

덕분에 저도 책을 출간하게 되었어요.

너무 짜릿하고 힘든 여정이 한 번에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비록 공저였지만 처음으로 투고하고 기다리고 편집하고 그런 과정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이 책도 꼭 사보겠습니다^^

마흔 시작 줄이라 너무 공감되어요.

본업이 있지만 이제는 작가로 남은 삶을 살고 싶어요^^"


- 블로그 이웃.



이런 피드백을 받을 땐 늘 뭉클합니다.

내가 잘 살고 있구나,

나의 의도가 잘 전달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요.


매일 한 분에게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분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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