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 생각을

독자와 공유할만한 아이디어로 만드는 작업인데

참 쉽다.

관찰-성찰-통찰로 정리하면 되기 때문.


- 작가 송숙희.



공감한다.


우선 관찰한다.

일상, 내면 등등.


성찰한다.

곱씹어 보고 사유한다.


통찰을 얻어낸다.

성찰을 통한 통찰, 인사이트를 글로 책으로 쓴다.


관찰, 성찰, 통찰.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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