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미덕이 아닙니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Aug 29. 2025
한 직장에서만 우직하게 일하는 게 미덕인 세상이 아닙니다.
여러 직장을 전전해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선택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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