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웃분이 남겨주신 댓글.


"작가님 글에 지문이 있는것 같았다는�

'잘쓰려면 잘 살아야 한다'는 말을 잘 실천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글은 온 몸으로, 삶 전체로 써야 한다는 유시민 작가의 말을 좋아합니다.

저도 이렇게 쓰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지문 말씀을 듣고 제가 예전에 쓴 글이 생각나 공유합니다.


콘텐츠 전달자가 되지 말고

콘텐츠 생산자가 되세요.

전달자의 인기와 사랑은 일시적입니다.

기억에도 오래 남지 않아요.


나를 바로 연상시킬 수 있는

나의 DNA를 콘텐츠에 담으세요.

콘텐츠마다 나의 지문을 남기세요.

그래야 내가 기억되고

나를 찾는 사람,

나를 아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 팬이 생깁니다.


그렇게 나는 브랜드가 되고

영향력이 생기고

좋은 영향을 끼치며 살 수 있습니다.

나의 것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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