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상품 구매를 할 때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검증된 걸 구매하려 하죠.
확인 작업을 거친 후 구매해요.
당연한 겁니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와 책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사려 하지 않습니다.
구매 실패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저자와 책 내용이 어느 정도 알려지거나 검증된 걸 구매해요.
그러니 부지런히 나를 알리세요.
책이 나오기 전에 내용도 알리세요.
독자의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