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에게 더 필요한 말

아내가 둘째에게 책을 읽어 주는데 이 말이 자주 들렸다.


"뭐 어때~"


어른에게 더 필요한 말 같다.


실수하면 뭐 어때,

실패하면 뭐 어때.

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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