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력 대회가 아니다

책쓰기는 필력 자랑, 필력 대회가 아니다.


세 가지만 기억하자.

내 콘텐츠.

내 관점과 해석.

독자가 읽어서 얻을 무엇.

(감동 재미 정보 지혜 노하우 등 하나 이상은 있어야 함).


이 세 가지를 잘 기획해서 제작하는 게 책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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