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바꾸겠다는 건 오만과 착각입니다.
말을 물가까지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지요.
반면 나를 바꾸는 건 가능합니다.
행동을 바꾸면 되고 행동을 바꾸려면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생각의 리셋이죠.
남 탓, 세상 탓할 시간에 나를 바꿀 생각부터 하세요.
오늘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