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모임은 나를 성찰하게 합니다

필북 2기 모집 중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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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은 나를 멈추게 하고,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는 늘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 처리해야 할 업무, 만나야 할 사람들로 하루가 금세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쁘게만 달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건 놓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책은 우리를 잠시 멈추게 만듭니다.

그리고 독서 모임은 그 멈춤의 시간을 더 깊게 만들어 줍니다.


“나는 이 문장에서 이런 걸 느꼈다"라는 고백을 하다 보면 나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간과했던 가치와 방향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독서 모임은 단순히 책을 읽는 자리가 아니라,

나를 점검하고 삶을 성찰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동반성장 북클럽 <필북>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뿐 아니라,

잠시 멈춰서 나를 돌아보는 경험을 함께 나눕니다.


필북 2기 모집 중입니다. (9.29까지, 인원 제한 있음)

참고로 1기 회원 중 절반 가까운 분이 2기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1기는 무료였고 2기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는데 말이죠.

그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몇 자리 남지 않았습니다.


★ 필북 2기 상세 안내 및 신청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배우고,

특별한 사람 만나는 4주.

여러분의 삶은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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