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따로 있지 않다

글을 읽고 떠오른 말.


도행지이성.

길은 따로 있지 않다.

내가 걸어가면 뒤에 생기는 것이다.

걷다 보면 길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오늘도 전 묵묵히 걸어갑니다.

저의 길을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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