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따로 있지 않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27. 2025
글을 읽고 떠오른 말.
도행지이성.
길은 따로 있지 않다.
내가 걸어가면 뒤에 생기는 것이다.
걷다 보면 길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오늘도 전 묵묵히 걸어갑니다.
저의 길을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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