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버가 되자

결국 내게도 이득이다.

재능을 기부하고

유무형의 가치 있는 것을 공유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버들을 보라.


바보같이 퍼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주는 기쁨은 물론 자신에게 돌아오는 게 더 큰 경우가 많다.


상부상조, 윈윈이다.

이것이야말로 바람직한 선순환이다.


기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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