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버가 되자
결국 내게도 이득이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20. 2023
재능을 기부하고
유무형의 가치 있는 것을 공유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기버들을 보라.
바보같이 퍼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주는 기쁨은 물론 자신에게 돌아오는 게 더 큰 경우가 많다.
상부상조, 윈윈이다.
이것이야말로 바람직한 선순환이다.
기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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