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엔 정체성이 중요하다.
그런데 여기서 정체성은 비즈니스적인 면을 고려한 정체성일 필요가 있다.
즉, '남에게 도움이 되는' 나의 정체성.
내가 파란색을 좋아하는 것도 정체성이라 할 수 있지만 도움은 못 준다.
내가 그림을 잘 그리는 건 정체성이면서 남에게 도움도 줄 수 있다.
이런 정체성을 파악하고 뾰족하게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