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는 글 쉽게 쓰는 법 두 가지 중 다른 하나.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 이 세 가지를 충족시키려 노력한다.
원래 말하기에서 설득의 3요소인데 글쓰기에도 적용 가능하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에토스 : 작가의 인격, 신뢰, 호감, 매력.
파토스 : 감정 호소.
로고스 : 논리적 호소.
즉, 내가 호감 있고 매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독자의 감정을 건드릴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하고,
탄탄한 논리적 흐름과 근거를 제시해야 함.
이 모두를 충족하면 독자는 글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책이라면 구매해서 읽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