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중지추만 믿으면 곤란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 낭중지추.

실력이 뛰어나면 세상이 나를 알아봐 준다는 뜻이다.

그런데 아닌 경우도 있다.

자칫 잘못하면 숨은 고수, 재야의 고수로 남을 수도 있다.

즉, 뛰어난 실력을 갖추는 건 기본이고,

여기에 더해 꾸준히 나를 적극적으로 세상에 알려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이 나란 사람을 알아봐 주고 인정해 준다.

지금은 그런 시대다.

매일 내가 sns에 글을 남기는 이유이기도 하다.

매거진의 이전글대체 불가능한 사람 되는 세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