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긴 글 중에 이런 말이 있었다.
"의사소통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의사소통이 잘 이뤄졌다고 착각하는 거다."
이것과 일맥상통하는 피터 드러커의 말이 떠올랐다.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