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 좋다

잘한 결과, 성공한 결과만 글로 남기려 하지 말자.

그것을 이루기까지의 과정도 글로 남기고 공유하자.

실수, 실패의 과정과 결과도 괜찮다.

아니, 오히려 더 좋다.

사람들은 그런 내용에 더 공감하고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

이게 다 프로세스 이코노미다.

독자가 나의 서사에 참여하고 응원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단순히 숫자 1을 채우는 팔로워가 아니라 찐팬이 된다.

앞으로는 찐팬이 얼마냐 있느냐의 싸움이다.

매거진의 이전글좋은 글 쓰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