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필요한 인재상은 무엇인지 많은 전문가가 일관되게 말하는 게 있다.
"여러 분야를 넘나들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통섭형 인간이다.
나는 관연 어떤 분야를 넘나들 수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한 분야만 한 우물만 파서는 살아남기 힘들다.
스페셜한 제너럴리스트가 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