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직장 명함이 곧 나라는 착각을 일찌감치 내려놓아야 한다.
일종의 착시효과다.
직장이 영원히 나를 책임져준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오래도록 나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진짜 명함을 만들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