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좁다는 걸 자주자주 느낀다.
오늘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이가 글쎄 요즘 알고 지내는 한 작가님의 고등학교 선생님이었다.
정말 한두 다리 건너면 알게 된다는 건 진리인 것 같다.
그래서 가능한 한 적은 만들지 말고 살자,, 이게 내 인생철학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