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고, 피할 수 있고

첫 번째 화살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니까.

이 화살은 우리에게 고통(pain)을 준다.


하지만 두 번째 화살은 그렇지 않다.

이 화살은 우리에게 괴로움(suffering)을 준다.


자책과 되새김질하지 않기.

사건(일)과 반응 사이에 충분한 공간 두기.

이 두 가지만 지키면 얼마든지 두 번째 화살은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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