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은 종착역이 아니다.
출발역이다.
출간을 시작으로 활동 영역과 무대를 확장하도록 하자.
출간하고 끝, 이렇게 허무하게 만들지 말고.
그러려면 출간 전부터 야무지게 기획해야 한다.
몇 수를 내다보고 책을 써야 한다.